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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와 뜨거운 불금…컴투스 ‘댄스빌’ 쇼케이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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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와 뜨거운 불금…컴투스 ‘댄스빌’ 쇼케이스 ‘열광’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1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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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가 컴투스의 '댄스빌' 프라이데이 나이트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14일 컴투스는 내년 1월 8일 출시 예정인 신개념 샌드박스 플랫폼 게임 '댄스빌' 프라이데이 나이트 쇼케이스를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컴투스 '댄스빌'의 콘텐츠를 출시에 앞서 유저들에게 미리 선보이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가장 먼저 '댄스빌' 개발을 총괄한 컴투스 이석 PD가 무대에 올라 게임을 통해 댄스를 제작하는 방법을 시연했으며 댄스팀 '에스플레바'가 등장해 LED 라이트로 게임 속 춤 동작을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직 크리에이터 '오땡큐'와 '넵킨스'는 '댄스빌' 콘텐츠를 활용해 만든 흥겨운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최근 댄스빌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YG엔터테인먼트 인기 그룹 '위너'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이며 쇼케이스에 참여한 300여 명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위너는 'Really Really' 등 히트곡과 함께 열기를 달궜다.


이날 행사장 입구 및 포토존에는 댄스빌 게임에서 구현되는 '위너' 캐릭터를 형상화한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돼 각 멤버별 캐릭터 및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공연에 이어 마련된 토크쇼에서 각자 ‘댄스빌’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직접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쇼케이스에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댄스빌’ 사전예약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유저 300명이 관객으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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