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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AOA 무대 화약 사용 안해…설현의 빠른 쾌유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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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AOA 무대 화약 사용 안해…설현의 빠른 쾌유 기원”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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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가 지난 1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에서 인기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공연 도중 퇴장한 일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AOA는 1부 행사가 끝난 이후 가수 효린 다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설현은 마지막 곡을 앞둔 '사뿐사뿐' 무대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했고 이후 멤버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 밖으로 나갔다.

다른 AOA 멤버들은 "감기 몸살 때문이니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마지막 무대를 끝냈다.

반면 소속사인 FNC는 "설현이 무대 중 터트린 화약에 어지러움을 느껴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고 이후 '감기로 인한 과호흡 증상'으로 정정했다.

에픽게임즈는 "행사 전반의 진행을 맡은 제일기획 측에 확인한 결과 해당 무대에 화약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제일기획에 따르면 해당 무대에 사용된 제품은 '스파클러(모델명 ZK6200)'라는 이름의 무색 무취의 무대장치로 인체에 전혀 무해함을 오랜기간 입증 받은 제품이다.

에픽게임즈 측은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준 설현씨와 AOA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모쪼록 설현씨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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