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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최진혁 포옹 질투 “쉬운 여자였다”

‘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최진혁 포옹 질투 “쉬운 여자였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0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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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최진혁 포옹 질투 "쉬운 여자였다" /황후의 품격 장나라, 황후의 품격 신성록,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사진=SBS '황후의 품격' 방송 캡처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장나라를 신경스기 시작했다.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신성록 분)이 천우빈(본명 나왕식, 최진혁 분)과 오써니(장나라 분)를 견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우빈은 황제를 자극하기 위해 그가 보는 앞에서 "이혁이 황후 마마를 다시 갖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라며 오써니를 끌어안았다.

이에 오써니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이혁한테 나 절대 여자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난 진실을 알려고 궁에 온 거지 이혁 마음 따위는 관심도 없다. 생각만 해도 토 나온다"고 단언했다.

그러나 오써니의 예상과 달리 이혁은 오써니와 천우빈의 포옹을 목격하고 이를 계속 신경 썼다. 

이혁은 천우빈과 오써니의 애정 행각을 비웃으면서도 천우빈에게 직접 황후와의 일화를 캐물었다.

천우빈은 "황후 마마께서 그때 목숨을 구해준 걸 많이 고마워하고 계신다. 그때는 폐하의 명을 받고 어쩔 수 없었을 거라고 이해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혁은 "참 쉽다. 역시 황후는 쉬운 여자였다"라고 발끈하며 "죄송은 무슨. 하 빨리 스캔들 터트려서 내쫓아야지. 내가 그 여자 꼴을 안 봐야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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