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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탈리온’, 호주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개시

게임빌 ‘탈리온’, 호주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개시

장예림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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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탈리온 호주 사전 예약 페이지
게임빌은 신작 ‘탈리온’의 호주 등 오세아니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제공=게임빌
게임빌이 신작 ‘탈리온(TALION)’의 오세아니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탈리온은 동남아·일본 시장에 진출 후 남아시아 지역까지 지역을 확장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7위에 오른 기록이 있다.

게임빌은 기해년 새해 맞이 기념으로 호주 중심의 오세아니아 시장을 겨냥한다는 방침이다. 1월 출시를 목표로 하는 만큼, 지역 고유의 언어·문화적 특성을 고려해 각종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게임빌은 이번 슬로건을 ‘THE MMORPG YOU’VE BEEN WATING FOR(당신이 기다렸던 MMORPG)’로 내세웠다. 모바일 MMORPG(대규모역할수행게임)의 볼모지에 가까웠던 현지에서 이례적인 로컬 서버를 운영하며 최적의 접속 환경을 지원하고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RvR에 특화된 대형 모바일 MMORPG로 우수한 그래픽과 더불어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Full 3D 뷰 등 하이 퀄리티 게임으로 주목받아 왔다”면서 “무엇보다 게임빌은 올해 원빌드로 북미·유럽 등 전 세계 국가별 순차 전략을 바탕으로 하여 글로벌 모바일 MMORPG 시장을 치밀하게 공략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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