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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30주년’ 롯데월드, 추억 소환 ‘희로애락’ 이벤트 진행

‘개원 30주년’ 롯데월드, 추억 소환 ‘희로애락’ 이벤트 진행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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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1996년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서 진행된 결혼식 장면/ 사진=롯데월드 어드벤처 제공
1989년 문을 연 롯데월드 어드벤처(롯데월드)가 올해로 개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7일부터 31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희로애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롯데월드에서 고백을 성공한 스토리 등 다양한 추억을 사연으로 남기면 심사를 통해 3편의 사연을 선정해 연간회원권 등을 증정한다. 선정된 3편의 사연은 올해 7월 발간 예정인 사사(社史)인 ‘매직스토리북’에 활용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등록된 링크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또 2월말까지 롯데월드를 방문해 찍은 사진을 ‘#롯데월드, #30주년추억소환, #메이크어미라클’ 3개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 계정에 업로드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진 속 인물 수만큼 종합이용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30주년을 빛낸 롯데월드 어워즈 투표’가 진행된다.

롯데월드는 지난 1일부터 30주년 캐치프레이즈 ‘메이크 어 미라클’을 테마로 퍼레이드 리뉴얼, 특별 데코 설치 등을 진행하며 신년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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