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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반도 평화의 길, 지금도 진행중…올해 더 속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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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반도 평화의 길, 지금도 진행중…올해 더 속도낼 것”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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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국정운영 방향 발표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앞두고 ‘새해 국정운영 방향’ 발표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으로 이동해 내외신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일문일답을 포함한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한반도 평화의 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되고 있고 올해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신년기자회견에서 “지난 일 년, 국민들께서 평화의 길을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한반도 문제의 주역이 됐고 힘의 논리를 이겨내고 우리 스스로 우리의 운명을 주도했다”면서 “우리가 노력하면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눈앞에서 경험하고 확인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강원도 철원 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과 관련해 “13명의 전사자 유해가 발견된 것이 매우 반갑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4월부터 유해발굴 작업에 들어가면 훨씬 많은 유해를 발굴해 국가의 도리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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