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정유안 성추행 논란에 작년 이서원·힘찬 사건도 재조명

정유안 성추행 논란에 작년 이서원·힘찬 사건도 재조명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10. 19: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8
정유안(왼쪽부터), 이서원, 힘찬/사진=VAST엔터테인먼트,블러썸 엔터테인먼트,힘찬SNS
배우 정유안(21)이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과거 이와 같은 상황에 있었던 배우들에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한 매체는 정유안이 최근 성추행 혐의로 신고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유안은 최근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에게 성추행을 시도했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정유안의 소속사 VAST는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소속사 역시 신중하게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라며 “사실 여부를 떠나 작품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성추행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다른 배우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배우 이서원(23)과 보이그룹 B.A.P 힘찬(30) 역시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됐다.

이서원은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 여성 연예인에게 강제 신체 접촉이 거부당하자 흉기로 협박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이로 인해 이서원은 모든 방송에 하차한 뒤 재판을 받던 중 지난 11월 돌연 입대했다. 이서원은 현재 군인 신분으로 군사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힘찬은 경찰 조사에서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성추문으로 방송 예정이었던 ‘B.A.P의 트레인스’에서 통편집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