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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외식 품목 가격동향 주시…물가불안 적극 대응”

정부, “외식 품목 가격동향 주시…물가불안 적극 대응”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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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11일 이호승 1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제1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호승 차관은 “최근 외식물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면서 “외식 품목별 가격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물가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식재료비 공동구매 지원, 일자리 안정자금 확대 등을 통해 외식업체들의 부담을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호승 차관은 “1월 내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과 ‘산업혁신(Big Innovation)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하고, 기업 구조조정 활성화를 위한 ‘기업활력법 개정안’도 발의할 계획”이라며 “플랫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조5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차관은 “데이터 시장은 2023년까지 30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AI 유니콘 기업을 10개 이상 육성하겠다”면서 “수소경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우위를 지속 유지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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