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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선거제 개혁법안, 민주·한국 약속 이행만 남아”

김관영 “선거제 개혁법안, 민주·한국 약속 이행만 남아”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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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원내대표 회동 참석하는 김관영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1일 “1월 임시국회 내 선거제 개혁법안을 처리하기로 5당이 합의한 만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약속 이행만이 남았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9일 선거제도 자문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연동형 비례제 도입이 시민적 요청이자 시대적 요구임이 재차 확인됐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김 원내대표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선거제 개혁 문제가 빠진 데 대해 “정치권의 가장 큰 화두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를 확인할 좋은 기회를 실기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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