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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식 개최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식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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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분야 총 44명의 2019년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
1.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식
오산시가 지난 10일 오후 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오산시
오산 김주홍 기자 = 경기 오산시가 지난 10일 오후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백년시민대학을 움직이는 힘이라 할 수 있는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들을 위촉했다.

11일 오산시에 따르면 이번 위촉식은 △교육도시 오산 소개(혁신교육과 평생교육) △‘특강’ 평생교육 활동가의 역할과 마음가짐 △위촉장 전달 순으로 진행했다.

시 평생교육 활동가는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되며 2017년 3개 분야 총 14명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7개 분야 총 29명이 활동했다.

올해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는 학습살롱 플래너, 런앤런 모니터링단, 징검다리교실 모니터링단, 오산공작소 공작지기, 느낌표학교 PM, 오산시 교육포털 홈페이지 서포터즈, 오산시 교육 홍보 서포터즈, 런앤런 서포터즈 등 8개 분야 총 44명이 위촉됐다.

위촉 기간은 1년으로 임기 동안 오산백년시민대학 활성화를 위해 교육 현장 곳곳에서 교육 지원 및 평생교육 안내 및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년 연속 위촉된 활동가는 “활동가로 활동하면서 나 자신 개인도 많이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되는 계기가 돼 오산시에 사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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