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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사업단, 싱가포르서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개최

선문대 LINC+사업단, 싱가포르서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개최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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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지난 6일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가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무역의 중심지인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11일 선문대 LINC+사업단에 따르면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는 창업교육센터가 주최·주관해 선문대, 상명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서대 4개 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글로벌창의융합전공 3팀 13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사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대비하기 위해 IR 프리피칭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창업 성공가들과의 컨설팅 및 투자전략 특강 등의 IR집중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수정 보완할 예정이다.

또 최종발표는 현지 투자자 및 엔젤, VC 앞에서 진행돼 실제 투자유치를 위한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된다.

아울러 선문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거점사무소(GICO: Global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Office)로 지정이 되어 있는 싱가포르 난양공대를 방문해 성공적인 창업 진출의 사례와 창업 시스템에 대한 현장 조사가 진행된다.

송종현 창업교육센터장은 “4개 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글로벌창의융합전공 학생들의 아이템이 이번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캠프를 통해 좀 더 탄탄하게 다듬어지고 보완돼 글로벌 시장까지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IR집중교육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에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문대학교는 해외 취·창업, 해외가족기업 유치, 글로벌 현장실습 등 실질적 국제협력 활동을 위해 글로벌 부총장(GVP: Global Vice President) 제도를 도입해 현재 43개국 49명의 글로벌 부총장이 활동하고 있다. 8개국에 글로벌산학협력거점사무소(GICO)를 운영하며 학생들과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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