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고주원 “노총각 히스테리 공감한다…나이 들수록 예민해져”
2019. 06.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18.8℃

베이징 26℃

자카르타 26℃

고주원 “노총각 히스테리 공감한다…나이 들수록 예민해져”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11. 2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7
/사진=TV조선
‘연애의 맛’에 합류한 고주원의 노총각 히스테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주원은 과거 MBN과의 인터뷰에서 “예민하고 꼼꼼한 성격이다. 나이 들수록 좀 더 섬세해지는 것 같은데 ‘노총각 히스테리’란 말에 가끔 공감한다”며 운을 뗐다.

그는 “남자가 어느 정도 나이가 돼서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면 누구나 좀 더 예민해지는 것 같다”며 “주변 ‘싱글남’들도 섬세해지더라”고 언급했다.

또 “남자도 나이가 들수록 여성 호르몬이 돈다고 하지 않느냐”면서 “나도 집이 어지럽혀져 있는 걸 못 본다. 특히 후각에 예민하다”고 밝혔다.

고주원은 “약속시간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5분, 10분 늦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꼼꼼한 성격을 고백했다.

한편 고주원은 1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첫 출연해 “2년 반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첫 만남부터 소개팅녀와 강원도로 향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