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고주원 “노총각 히스테리 공감한다…나이 들수록 예민해져”

고주원 “노총각 히스테리 공감한다…나이 들수록 예민해져”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11. 2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7
/사진=TV조선
‘연애의 맛’에 합류한 고주원의 노총각 히스테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주원은 과거 MBN과의 인터뷰에서 “예민하고 꼼꼼한 성격이다. 나이 들수록 좀 더 섬세해지는 것 같은데 ‘노총각 히스테리’란 말에 가끔 공감한다”며 운을 뗐다.

그는 “남자가 어느 정도 나이가 돼서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면 누구나 좀 더 예민해지는 것 같다”며 “주변 ‘싱글남’들도 섬세해지더라”고 언급했다.

또 “남자도 나이가 들수록 여성 호르몬이 돈다고 하지 않느냐”면서 “나도 집이 어지럽혀져 있는 걸 못 본다. 특히 후각에 예민하다”고 밝혔다.

고주원은 “약속시간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5분, 10분 늦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꼼꼼한 성격을 고백했다.

한편 고주원은 1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첫 출연해 “2년 반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첫 만남부터 소개팅녀와 강원도로 향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