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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팔레스타인에 3-0 승…16강 진출 불씨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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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팔레스타인에 3-0 승…16강 진출 불씨 살려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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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rates Soccer AFC Asian Cup Australia..
호주 대표팀 /AP연합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후보로 지목됐던 호주가 팔레스타인을 제물로 대회 첫 승을 거뒀다.

호주는 1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팔레스타인을 3-0으로 물리쳤다. 지난 6일 1차전에서 요르단에 0-1 충격패를 당했던 호주는 첫 승을 올리며 1승 1패를 기록했다.

같은 B조에선 요르단이 시리아를 2-0으로 꺾고 2연승 행진으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호주는 조 2위로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호주는 15일 시리아(1무 1패)와 맞붙고, 팔레스타인은 요르단과 대결한다.

호주는 전반 초반부터 득점에 성공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8분 톰 로기치의 크로스를 받은 맥클라렌이 헤딩슛으로 득점했다. 기세가 오른 호주는 2분 후 마빌이 이코노미디스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2-0으로 앞섰다.

호주는 후반 45분 지안누가 이코노미디스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해 3점 차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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