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라디오 DJ 되자 꽃바구니 선물 ‘깜놀’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라디오 DJ 되자 꽃바구니 선물 ‘깜놀’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12. 00: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혜진 라디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라디오 DJ로 나선 여자친구 한혜진을 위해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라디오 DJ로 나선 한혜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혜진은 라디오에서 "어제에 이어 무디 전현무씨가 문자를 보냈다. '혹시 제가 보낸 거 갔나요? 감기 때문에 목소리 안 나올텐데, 힘내요 달디'"라며 남자친구 전현무의 달달한 문자를 읽었다.

이후 한혜진은 라디오 부스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전현무가 한혜진에게 '어제 들어보니 이미 대박'이라는 글귀가 적힌 꽃바구니를 보낸 것.

이를 본 멤버들은 "현무 형 정말 다른 사람 같다"라며 그의 로맨틱한 모습에 놀라워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