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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심석희 조재범 전 코치 성폭행 고소에 “썩고 냄새나는 체육계 확 뒤집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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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심석희 조재범 전 코치 성폭행 고소에 “썩고 냄새나는 체육계 확 뒤집어야”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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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화 트위터 캡처
김미화가 조재범 전 코치와 대한체육회, 빙상연맹 등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김미화는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체육회. 빙상연맹.. 저는 모든 체육 협회에 문제있다봅니다. 부모처럼 선수들챙기는것이 그들의 맡은 소임인데 권위만 챙기고있지요. 임원들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조재범법'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썩고 냄새나는 체육계 확 뒤집어  바닥 청소 깨끗하게 해내야 합니다"라는 글을 공개했다.


앞서 심석희 선수는 조재범 전 코치를 상대로 성폭행 혐의로 추가 고소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조 전 코치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한편 13일 김미화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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