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대차정몽구재단, ‘제6회 온드림 앙상블 정기연주회’ 개최

현대차정몽구재단, ‘제6회 온드림 앙상블 정기연주회’ 개최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5. 15: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1)제6회 온드림앙상블 정기연주회 포스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온드림 앙상블’의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다음달 13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개최한다./제공 = 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클래식 전공 장학생으로 구성된 ‘온드림 앙상블’의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가 다음달 13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다.

15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 따르면 재능있는 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중학교부터 대학교에 걸친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학생들이 다양한 연주무대를 경험하며 역량있는 음악가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온드림 앙상블은 2월 정기연주회에서 그리그·라흐마니노프·하이든·모차르트·드보르작 등 음악가들의 다양한 곡을 피아노·현악·관악·성악 등 파트별 앙상블로 들려줄 예정이다.

메조소프라노 윤현주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첼리스트 주연선, 피아니스트 손민수, 플루티스트 이예린, 트럼페터 성재창 등 정상급 음악가들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연주회 무대에서 함께 연주도 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를 마친 후 봄학기부터는 전국의 병원, 장애영아원 등 복지시설을 찾아가는 나눔연주회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연주 재능기부도 실천한다.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은 “꿈을 향해 노력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의 무대가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우리나라 예술계를 이끌어 갈 미래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