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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해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상주시에 500만원 기탁

윤대해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상주시에 500만원 기탁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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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윤대해
윤대해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제공=상주시
상주 장성훈 기자 = 법무법인 동인의 윤대해 변호사가 지난 28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을 상주시에 기탁했다.

윤대해 변호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현금을 지원해 훈훈하고 사랑이 넘치는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50세대에게 1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윤 변호사는 상주시 청리면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 사법시험을 동시에 합격했으며 13년간 검사로 재직하다 현재 법무법인 동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이웃돕기를 위해 500~1000만원씩 기탁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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