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화 ‘디 아더스’ 니콜 키드먼, 53세 아닌 35세 외모 ‘뱀파이어 아냐?’
2019. 08. 21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8℃

도쿄 29.2℃

베이징 27.9℃

자카르타 31.6℃

영화 ‘디 아더스’ 니콜 키드먼, 53세 아닌 35세 외모 ‘뱀파이어 아냐?’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2. 10. 16: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210164029
/사진=니콜 키드먼 페이스북
영화 ‘디 아더스’에 출연한 니콜 키드먼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니콜 키드먼은 최근 페이스북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검정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월을 잊은 그의 빛나는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니콜 키드먼은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