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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안재욱,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2. 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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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안재욱 음주운전, 사진=아시아투데이 DB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안재욱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안재욱과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 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안재욱은 지난 9일 밤 지방 일정을 마치고 숙소 옆 식당에서 동료와 술자리를 가진 후 다음날 오전 서울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소속사는 "절대 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켜 매우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마음"이라며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해서는 함께 일하는 많은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는 방법을 강구하며 신속하게 논의하겠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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