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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신용정보법 입법공청회’ 오는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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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신용정보법 입법공청회’ 오는 13일 개최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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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오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신용정보법 입법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용정보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현재 국회 계류중이다. 이번 공청회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제 정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고학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서정호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각각 ‘데이터경제로의 전환과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의의’, ‘신용정보법 개정시 금융권 영향’을 주제로 발제자로 나선다. 이후 업계, 법조계, 금융위 등 관계자간 종합토론도 있을 예정이다.

공청회는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국회 출입절차만 준수하면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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