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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중국 다롄 이팡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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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중국 다롄 이팡 공식 취임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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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최강희(60) 감독이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 사령탑에 공식 취임했다.

다롄 구단은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최 감독과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리그 최강 클럽 전북 현대를 이끌던 최 감독은 지난해 11월 중국 슈퍼리그 톈진 취안젠으로 이적을 위해 떠났다. 3년간 연봉 총액 250억원(코치진 연봉 포함) 수준으로 알려진 대형 계약을 통해 중국 무대에 데뷔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취안젠 그룹이 허위 광고 의혹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면서 톈진 구단이 계약을 이행하기 어려워졌고, 최 감독은 팀을 떠났다.

이후 지난달 최 감독이 다롄의 전지훈련지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적이 기정사실화됐으나 공식 발표는 이날 이뤄졌다.

다롄 이팡은 2009년 창단, 2017년 2부리그 우승으로 슈퍼리그에 승격해 지난해 11위에 자리했다. 야닉 카라스코(벨기에), 니콜라스 가이탄(아르헨티나) 등이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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