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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비대위, 4·3 재보궐 공관위 구성···“현 지도부서 서둘러 공천”

한국당 비대위, 4·3 재보궐 공관위 구성···“현 지도부서 서둘러 공천”

장세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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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YONHAP NO-2539>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4·3 재·보궐선거 공천을 위한 공직자추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한국당 비대위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4·3 재보선 중앙당 공관위 구성안’을 의결했다고 김용태 사무총장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공관위 구성으로 2·27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차기 지도부 대신 김병준 비대위원장 체제에서 재보선 공천이 진행되게 됐다. 공관위원장은 문숙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 맡았으며, 이번주 중 첫 회의를 열고 공천 작업에 착수한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경남지역 의원 11명 전원이 윤영석 경남도당위원장을 통해 조속히 공관위를 구성해달라 요청했다”면서 “경남도당에서 공관위원 6명을 추천해 이를 이의 없이 수용했으며, 혹시 경선이 있을 경우 물리적 기간을 맞추기 불가능할 것을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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