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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래미 어워드 돌리 파튼, 박해미와 판박이 비주얼 화제 ‘도플갱어설’

2019 그래미 어워드 돌리 파튼, 박해미와 판박이 비주얼 화제 ‘도플갱어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2. 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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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2019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돌리 파튼이 화제인 가운데 국내 배우 박해미와의 닮은꼴 비주얼에 이목이 쏠린다.

앞서 돌리파튼과 박해미는 도플갱어설이 나올 정도로 판박이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미소를 빼어닮아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46년생인 돌리 파튼은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화려한 붉은 레드 드레스 의상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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