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찰, 버닝썬 VIP룸 성관계 동영상 유포 관련 직원 소환조사
2019. 02. 17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8℃

도쿄 5.4℃

베이징 -5℃

자카르타 25℃

경찰, 버닝썬 VIP룸 성관계 동영상 유포 관련 직원 소환조사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2. 15: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검찰, 우병우 수석 아들 의혹 관련 서울지방경찰청 압수수색
/송의주 기자 songuijoo@
경찰이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관계 동영상 유포와 관련, 클럽 직원을 불러 조사했다.

12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버닝썬 직원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했다.

A씨는 동영상 속 배경이 버닝썬 VIP룸과 유사해 보이지만 해당 동영상의 촬영·유포 경위에 대해 모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문호 버닝썬 대표도 해당 동영상이 버닝썬 VIP룸에서 촬영된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버닝썬 사건은 지난해 11월 24일 김모씨(28)와 클럽 보안요원 간 폭행논란으로 촉발됐다.

김씨는 클럽에서 성추행 당한 여성을 도우려고 나섰다가 보안요원과 출동한 경찰에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클럽과 경찰간의 유착, 클럽에서 이용객들의 마약을 이용한 여성 성폭행 의혹도 제기됐다.

경찰은 논란이 확산되자 클럽 내 성폭력, 마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의혹 등을 살펴보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