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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한 꿈”…공군, 40회 스페이스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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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한 꿈”…공군, 40회 스페이스챌린지 개최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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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부터 참가 접수해 4월6일 예선…9월 본선대회
공군 창군 70주년…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이벤트 마련
고무동력기 (1)
청소년 항공우주과학축제인 제41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2019’가 3월 11일부터 참가접수를 시작한다. 사진은아이들이 고무동력기를 날리고 있는 모습./공군
청소년 항공우주과학축제인 제41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2019’가 3월 11일부터 참가접수를 시작한다.

18일 공군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4월 6일 대전·세종·충북남부 지역예선(제17전투비행단)을 시작으로 6월 15일 경북북부 지역예선(제16전투비행단)까지 전국 13개 지역에서 예선을 진행한다.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은 9월 7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될 본선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초·중·고교생이다.

종목은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로켓, 실내드론 정밀조종, 실내드론 레이싱, 폼보드전동비행기 등 이다.

각 부문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공군참모총장상이, 자유비행(고무동력기, 글라이더)과 물로켓 부문 지도교사상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공군은 올해부터 대회 운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15개 예선지역을 13개로 통합 운영한다.

기존 경남 중·서부(제3훈련비행단) 지역은 부산·울산·경남(제5공중기동비행단) 지역으로, 대전·세종·충남동부(기상단) 지역은 대전·세종·충북남부(제17전투비행단)와 충남(제20전투비행단) 지역으로 통합 시행한다.

또 공군은 대회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접수체계를 신설하고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개설했다.

공군은 올해 공군 창군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다.

70번째, 700번째로 접수하는 학생과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폼보드 전동비행기의 경기기록이 70초(70’00”~70’99”)를 기록한 선수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예선 물로켓 경기에서 표적지 70점을 명중한 선수와 70명 이상 참가한 학교에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부대개방 행사로 진행되며,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공군은 블랙이글스 에어쇼,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세한 대회 참가신청 방법과 관람 정보는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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