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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용 “평범한 얼굴 때문에 최고 여배우 장미희와 ‘욕망’서 호흡”

정한용 “평범한 얼굴 때문에 최고 여배우 장미희와 ‘욕망’서 호흡”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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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정한용이 평범한 얼굴 때문에 드라마에 첫 캐스팅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한용은 13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를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정한용은 데뷔작 ‘욕망’으로 당대의 여배우 장미희와 호흡을 맞췄다.

정한용은 “친구를 따라 오디션을 보게 됐는데 덜컥 캐스팅이 됐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가장 배우처럼 생기지 않은 사람을 뽑는 프로젝트였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장 유명한 여배우의 평범한 남자를 커플로 드라마를 만들려고 한 것”이라며 “그래서 배우 같지 않은 신인인 내가 당시 가장 인기 있던 여배우인 장미희와 짝이 됐다”고 말했다.

정한용은 “난 처음엔 종업원 역할인 줄 알았다. 그런데 주인공이라니까 스스로도 믿을 수 없었다”고 당시 심경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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