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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65년 전통 노포 유과, 가격은 1장에 4000원…튀기지 않고 연탄불에 구워

순창 65년 전통 노포 유과, 가격은 1장에 4000원…튀기지 않고 연탄불에 구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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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65년 전통 노포 유과./SBS 캡처
순창에 위치한 65년 전통 노포 유과 가게가 소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는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 65년 전통 순창 유과 가게가 소개됐다.


전라북도 순창에 위치한 65년 전통 유과 노포는 1대 안영임 주인장이 시작해 현재는 막내 아들 부부가 2대 주인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가게의 특징은 기름에 튀겨 만드는 보통의 유과와 다르게 연탄불에 구워 3초에 한번씩 유과를 뒤집어주며 하나하나 수작업을 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직접 재배한 찹쌀과 콩으로 반죽을 만들어 숙성을 거쳐 구워내고 있다.

하루 200개 정도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1장에 4000원이다.

쌀, 콩, 미강유, 잣, 대추, 김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영양을 고루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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