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더 멀리’ 젝시오 크로스 아이언의 탄생 배경

정재호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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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크로스 아이언
젝시오 크로스 아이언. 사진=던롭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비거리와 직진 성능에 특화된 새로운 라인업을 거듭 선보이고 있다. 비거리형 아이언인 ‘젝시오 크로스(XXIO CROSS)’가 대표적이다.

젝시오 크로스 아이언은 구매 고객 중 상당수가 비거리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고 이런 고민이 티박스 뿐 아니라 코스의 모든 상황에서 일관성 있게 필요성을 느낀다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탄생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이 만족하는 비거리를 편안하게 만들어 내는 젝시오 드라이버의 장점을 아이언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젝시오 크로스 아이언은 볼 스피드와 직진성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했다. 젝시오 사상 가장 얇은 ‘스피드 타이탄 페이스’로 스피드를 만들어낸다. 2mm 두께 페이스는 뉴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젝시오X의 2.15K2.25mm 페이스 두께보다도 얇아 높은 반발력을 만들어낸다. 여기에 페이스 뒷면 하단부터 토우를 감싸는 ‘스피드 그루브’가 관용성과 넓게 확대된 반발 영역을 구축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타구에서 빠른 볼 스피드가 나온다고 던롭 측은 설명했다.

페이스와 호젤에서 무게를 줄이고 줄어든 여유 중량을 재배치한 것도 특징이다. 솔 토우 부분에 고비 중 ‘수퍼 토 웨이트’를 장착해 헤드 흔들림을 최소화했고 정확한 임팩트가 되지 않더라도 볼이 좌우로 휘어지는 것을 억제했다. 이런 무게 배분을 통해 5번 아이언이 21도일 정도로 로프트 각을 낮게 설계한 상황에서도 안정된 고탄도와 비거리 관용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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