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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도 인폴딩 폴더블폰 준비?…美서 특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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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도 인폴딩 폴더블폰 준비?…美서 특허 승인

이상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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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인폴딩 방식 폴더블폰 특허./캡처 = 패턴틀리 모바일
폴더블폰 전쟁에 아직 참전하지 않은 LG전자의 폴더블폰이 인폴딩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3일(현지시간) 특허 전문매체 ‘패턴틀리 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LG전자는 폴더블폰 특허가 최근 미국 특허청에서 승인됐다. 매체는 LG전자가 ‘코닝’이 개발 중인 폴더블 글래스나 특수한 플라스틱 디스플레이가 나올 때까지 폴더블폰 개발을 미룰 가능성도 제기했다.

LG전자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에서 폴더블폰을 공개하는 대신 액세서리 형식의 ‘듀얼 스크린’을 선보였다.

탈부착식 올레드 디스플레이인 듀얼 스크린은 LG V50 씽큐 5G의 전용 액세서리로, 일반 스마트폰 커버처럼 끼우기만 하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한편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2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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