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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용 “총선 낙선 후 사업…신용불량자 됐다”

정한용 “총선 낙선 후 사업…신용불량자 됐다”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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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정한용이 총선 낙선 후 한 사업이 망해 신용불량자가 됐다고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정한용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를 공개했다.

정한용은 지난 1996년 15대 총선에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하지만 2000년 총선에서 낙선되며 정계를 떠났다.

정한용은 “내가 있을 곳이 정계인가 했는데 아니더라”며 “정치에서 밀려나 혼자 사업을 했다. 하지만 다 망하고 어려웠다”며 신용불량자가 된 사연을 밝혔다.

이후 정한용은 배우로 복귀했다. 그는 지난 2003년 ‘천국의 계단’을 통해 다시 브라운관으로 복귀, 최근 ‘다시, 첫사랑’, ‘내 남자의 비밀’, ‘우리가 만난 기적’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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