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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정준영, 21시간 마라톤 조사 후 귀가 “황금폰 제출”···끝내 침묵한 검찰총장의 정체

[현장영상] 정준영, 21시간 마라톤 조사 후 귀가 “황금폰 제출”···끝내 침묵한 검찰총장의 정체

이홍근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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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몰카' 정준영, 21시간 경찰조사 후 귀가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춣석해 조사를 받은 후 15일 새벽 귀가했다.


청사에서 나온 정준영은 "황금폰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제출하고 솔직하게 모든 걸 다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거론된 경찰총장에 대한 답변은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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