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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토네이도 연상케 하는 강풍 발생…대피법은 ‘지하 공간’

충남 당진, 토네이도 연상케 하는 강풍 발생…대피법은 ‘지하 공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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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의 흔적./연합

충남 당진에서 발생한 토네이도급 강풍에 안전한 대피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5일 오후 4시 30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제품 출하장의 슬레이트 지붕이 토네이도급 강풍에 의해 날아갔다.


토네이도가 발생했을 시에는 지하 공간으로 대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만일 지하로 대피할 수 없다면 건물 내부의 공간 중 건물 외벽과 떨어진 곳으로 몸이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토네이도 발생 전 가족과 연락을 해 토네이도가 지나간 후 만날 장소를 정해두고 비상용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대피할 만한 지하 공간을 발견하지 못했을 시에는 가장 낮은 층으로 대피해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나 계단 등의 공간에 있도록 한다.

만일 건물 안쪽으로도 대피하지 못했다면 큰 자동차나 나무 등의 물체를 피해 떨어져 있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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