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국세청, YG엔터테인먼트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 YG엔터테인먼트 세무조사 착수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20. 20: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국세청이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대표적인 연예 기획사 중 하나로, 최근 성접대 등 각종 의혹을 받는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전 소속사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본사와 관련 부서가 있는 3개 빌딩 등 총 4곳에 조사관을 보내 재무 회계 및 세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 이날 세무조사는 재무 관련 부서를 포함해 사실상 모든 업무 부서를 상대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본사 사옥뿐만 아니라 공연·마케팅·신인개발 등 담당 부서가 흩어져있는 마포구 일대 3개 빌딩까지 모두 동시다발적으로 조사관이 투입됐다고 전해진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