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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부산진구서 두번째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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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부산진구서 두번째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조영돌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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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이 지난 2월 13일 부산대개조 비전선포식을 하고 있다./제공=부산시
부산 조영돌 기자 = 부산대개조 정책투어가 두 번째 행선지로 부산진구 시민공원 백산홀에서 열렸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4일 오후 도시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산대개조 정책투어’의 두 번째 지역인 부산진구를 찾아 현장방문, 시민토론회 등 대개조 미래비전 공유의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거돈 시장은 부전역을 방문, 경부선 지하화와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대한 현황을 살펴본 뒤 10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산시민공원(백산홀)에서 부산진구 구민 200여명과 토론회를 진행했다.

오 시장은 토론회에서 부산대개조와 관련된 경부선 지하화와 서면쇼핑문화특구지정 추진 등 부산진구의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적극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서은숙 진구청장이 부산진구 비전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민원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부산대개조 정책투어는 지난 2월 13일 대통령과 주요부처 장관, 정·재계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산대개조 비전선포식’과 연계된 후속 행사로 예년에 의례적으로 개최하던 시장의 구·군 순방을 탈피하고 부산대개조의 의미를 전달하며 지역을 획기적으로 바꿀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실행하기 위한 현장 행보다.

시는 앞으로 남은 14개 구·군을 차례로 방문해 시와 구·군의 비전공유를 통해 부산대개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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