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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제6기 광해방지사업 자문·심의위원 공개모집

광해관리공단, 제6기 광해방지사업 자문·심의위원 공개모집

최원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0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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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2
한국광해관리공단 사옥 전경. /제공 =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광해방지사업 추진을 위해 ‘제6기 광해방지사업 자문·심의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4일까지이며 모집분야는 자원·지질·환경·토목·산림·지리(지질)정보·전기·기계·건축 등 9개 전문분야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간 폐광산 활용사업, 광해방지사업 조사·설계·시공기준, 조사·설계 등 기술용역의 성과에 관한 자문·심의, 기술제안서 평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광해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정필 광해기획실장은 “전문분야의 기술지식과 현장경험을 겸비하고 청렴성을 두루 갖춘 우수한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탄탄한 전문가 구성을 통해 광해방지사업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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