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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촉구 1인 시위 1년, 수원시민 의지 보여줘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촉구 1인 시위 1년, 수원시민 의지 보여줘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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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항 이전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기대
군공항 이전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을 촉구하는 군공항이전 수원시민협의회 1인 시위가 지난 9일로 1년을 맞아 기념촬영한 모습/제공 = 군공항이전 수원시민협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을 촉구하는 군공항이전 수원시민협의회(이하 협의회) 1인 시위가 지난 9일로 1년을 맞았다.

10일 군공항이전 수원시민협의회(회장 장성근)에 따르면 지난해 4월 9일부터 매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쳐왔다.

협의회 위원들의 참여로 시작된 릴레이 1인 시위는 수원시 통장의 참여로 확대돼 1년 동안 242회에 걸쳐 총 290명이 참여했다.

이날 장 회장과 협의회 분과위원장을 비롯해 군공항이전협력국장이 1인 시위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장 회장은 “국방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1인 시위를 진행해왔고, 지난 1년 동안 우리의 의지를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1인 시위 1년을 맞아 군공항 이전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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