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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우주항공·생태환경 과학체험마당 13일부터 열어

서울시교육청, 우주항공·생태환경 과학체험마당 13일부터 열어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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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산하 과학전시관은 학생·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융합과학체험마당(우주항공·생태환경)’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과학전시관 본관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융합과학체험마당에서는 폐품을 이용한 미세먼지 잡는 틸란 행거 만들기 등 우주항공·생태환경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체험, 4차 산업혁명에 대해(특강), 태양흑점 관찰을 할 수 있는 천문대, 과학놀이체험마당과 생태학습관 등이 운영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예약으로 진행된다. 행사 세부 일정은 융합과학체험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봉희 과학전시관 관장은 “과학의 날 52주년이 되는 올해,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열정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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