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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토닉스이미징, ‘라이나50+어워즈’서 창의혁신 부문 1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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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토닉스이미징, ‘라이나50+어워즈’서 창의혁신 부문 1등 선정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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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토닉스이미징이 미국국립보건원 (NIH)에 설치한 동시형 PET/MRI인 SimPET./제공 = 브라이토닉스이징
국내 유일의 PET 생산기업인 주식회사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수여하는 ‘라이나 50+어워즈’의 창의혁신 부문 1등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50+어워즈는 50+세대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가치 창출을 위해 라이나생명보험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2017년 4월 제정한 50+세대를 위한 국내 최대 상금규모의 어워즈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생명존중, 사회공헌, 창의혁신 등 3개 부문에 대해 시상을 하고 있으며 창의혁신의 경우 시장 진출 초기 단계의 벤처·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창의혁신 부문 1등으로 선정된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상금 1억과 5000만원 상당의 창업 프로세스 지원을 받게 된다. 시상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라이나생명보험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2009년 세계최초로 실리콘광증폭기 기반 디지털 양전자단층촬영 시스템(PET)을 개발한 서울의대 핵의학교실 연구진이 2016년 창업한 신생기업으로 PET과 MRI를 시간 차이 없이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소동물 전용 PET/MRI를 이스라엘의 다국적 MRI 기업인 ASPECT Imaging과 공동 개발해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 세계 유수 연구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초고령화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진단 및 확진 비용과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뇌전용 PET 스캐너 대중화를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용 디지털 PET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집중·육성하는 TIPS프로그램(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에 2018년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의 연구비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세계적 히트상품인 게임 배틀그라운드 투자로 역대 최고 모태펀드 수입을 올린 케이넷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3억원 규모의 Pre-Series A 투자를 최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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