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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허스트·데이비드 호크니…케이옥션 경매 나들이

데미안 허스트·데이비드 호크니…케이옥션 경매 나들이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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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일 온라인에서 프리미엄·자선 경매 진행
데미안 허스트
데미안 허스트의 ‘마이 러브 이즈 퓨어’./제공=케이옥션
케이옥션은 14∼24일 온라인에서 프리미엄·자선 경매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경매에는 영국 미술가 데미안 허스트의 나비 작업인 ‘마이 러브 이즈 퓨어’(2007)가 추정가 1억2000만 원에서 2억 원에 출품된다.

서울시립미술관(SeMA) 전시로 화제몰이 중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에디션 작품 ‘퍼레이드 프롬 더 블루 기타’는 시작가 200만 원에 경매를 출발한다. 1976∼1977년 에칭 기법으로 제작됐다.

최근 홍콩 경매에서 초고가 낙찰로 주목받은 팝아티스트 카우스(KAWS)의 2017년도 스크린 프린트 ‘더 뉴스’(에디션 6/100)는 1400만원에 경매에 오른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길상 의미를 담은 19∼20세기 화조화 6점도 1800만 원에 출품됐다.

자선 경매에는 정병모 경주대 교수의 민화 강연권, 패션 디자이너 양해일의 의상 교환권,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의 친필 서명이 있는 책 등이 나온다.

이번 프리미엄·자선 경매에는 20억원 규모의 200여점이 출품된다.

경매 응찰은 24일 오후 4시부터 케이옥션 홈페이지에서 10점씩 5분 간격으로 마감된다.


호크니
데이비드 호크니의 ‘퍼레이드 프롬 더 블루 기타’./제공=케이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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