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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변호사 선임…소속사 측 “경찰출석일 정해지지 않아”(공식입장)

박유천 변호사 선임…소속사 측 “경찰출석일 정해지지 않아”(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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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변호사 선임

 박유천이 경찰 조사를 앞두고 변호사를 선임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박유천의 변호사가 선임됐다. 향후 모든 경찰 조사 관련 법률대리인을 통해 전달 드릴 예정이다"며 "경찰 출석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금주 안에 정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유천의 전 연인 황하나가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황하나는 마약을 다시 하게된 이유로 '연예인 A 씨'의 권유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약을 권한 연예인 A 씨로 박유천을 지목했다.


박유천은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었다. 한동안 긴 수사를 받았고, 법적으로 무혐의를 받았으나 사회적인 질타와 도덕적인 죄책감, 수치심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며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사기관에 가서 조사를 받더라도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현재 출국 금지 조치를 당했으며, 마약 혐의에 대해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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