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인간 복숭아’ 설리,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찰칵’

‘인간 복숭아’ 설리,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찰칵’

장지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5. 17: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설리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밖에 모르는 캘빈클라인? 잇힝 나듀나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몸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뽀얀 피부와 날렵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최근 웹 예능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