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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이미선, 중대한 흠결 없고 전문가들은 위법성 없다고 판단”

이해찬 “이미선, 중대한 흠결 없고 전문가들은 위법성 없다고 판단”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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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월호 5주기 묵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 네번째)가 15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 5주기를 하루 앞두고 묵념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남인순 최고위원, 박주민 최고위원, 이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이수진 최고위원./연합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논란이 있었으나 중대한 흠결이 없고 전문가들은 논란에 대해 위법성이 없다고 했다”며 엄호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 후보자는 국민들의 민생과 직결된 노동법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과 좋은 판결을 내릴 후보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한 “4월 임시국회가 문을 연 지 일주일 지났지만 공전 중”이라며 “강원 산불의 후속대책과 미세먼지, 포항지진 등 시급한 현안부터 근로기준법,최저임금법, 빅데이터 3법 등 경제활력과 민생을 위한 입법이 산적해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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