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해찬 “이미선, 중대한 흠결 없고 전문가들은 위법성 없다고 판단”
2019. 05. 21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8.4℃

도쿄 21.3℃

베이징 30.4℃

자카르타 34℃

이해찬 “이미선, 중대한 흠결 없고 전문가들은 위법성 없다고 판단”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5. 1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5주기 묵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 네번째)가 15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 5주기를 하루 앞두고 묵념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남인순 최고위원, 박주민 최고위원, 이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이수진 최고위원./연합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논란이 있었으나 중대한 흠결이 없고 전문가들은 논란에 대해 위법성이 없다고 했다”며 엄호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 후보자는 국민들의 민생과 직결된 노동법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과 좋은 판결을 내릴 후보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한 “4월 임시국회가 문을 연 지 일주일 지났지만 공전 중”이라며 “강원 산불의 후속대책과 미세먼지, 포항지진 등 시급한 현안부터 근로기준법,최저임금법, 빅데이터 3법 등 경제활력과 민생을 위한 입법이 산적해있다”고 강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