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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몇부작 확인, 아노미아 등장…알츠하이머 초기 증상 중 하나

‘닥터 프리즈너’ 몇부작 확인, 아노미아 등장…알츠하이머 초기 증상 중 하나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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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KBS2 '닥터프리즈너'에 아모니아 증세가 방송됐다./KBS2 '닥터프리즈너'
아노미아 증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이재준(최원영)이 자신의 진료기록 카드를 몰래 확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재준은 자신의 진료기록이 담긴 카드 파일을 열어 확인했다. 서류에는 자신이 아노미아(명칭 실어증)을 앓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재준은 “별거 없네”라며 “그럼 영감처럼 알츠하이머를 관리한다는 거냐”고 혼잣말을 했다.

아노미아는 실어증의 다른 말로 물건이나 사물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언어장애다. 이는 알츠하이머의 초기 증상 중 하나로 알려졌다.

한편 KBS2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총 32부작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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