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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부시장, “주요 사업 아산의 백년대계 중심으로 진행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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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부시장, “주요 사업 아산의 백년대계 중심으로 진행해 달라”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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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부시장 현장방문
문예회관 건립사업 예정지를 찾은 유병훈 부시장(오른쪽 두번째)이 관계 공무원들에게 후대를 위한 사업추진을 당부하고 있다. /제공=아산시
아산 이신학 기자 = 유병훈 아산부시장이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예산 부족사유 등으로 그 범위에 맞추어 진행하기 보다는 철저한 계획 하에 아산의 백년대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18일 아산시에 따르면 유병훈 부시장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권곡근린 시민문화공간조성 사업대상지 등 관내 주요 사업 현장 10개소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공무원을 격려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평소 현장행정을 거듭 강조하는 오세현 시장과 기조를 같이하는 것으로, 유 부시장은 지난 17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애듀 팩토리 시설,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 권곡근린 시민문화공간조성사업, 문예회관건립 예정지를 찾았다.

유 부시장은 배정수 문화센터관장으로부터 시설 및 이용현황 등을 설명받은 후 내년 10월 준공 예정인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 신축사업지에서 “예산의 제약이 있을지라도 시설내 집기 배치는 어른들의 눈높이가 아닌 학생들의 입장에서 창의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도서관 신축사업시 태양광설치부분에 있어 미관을 최대한 고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문화센터에서 15분간 도보로 권곡문화공원조성사업과 문예회관 건립사업 예정지를 찾은 유 부시장은 수목 및 수종, 수형을 고려하고 아산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발돋움하는 사업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사업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유 부시장은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와 벨트형성으로 아산시의 허파역할을 할 것이다”며, “예산범위내 조급히 조성하면 졸속이 된다. 전체적 그림을 그려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연차적으로 아산시 백년대계를 위하고 후손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조성해 달라”고 관계공무원들에게 말했다.

부시장은 지난 15일 아산테크노밸리, 둔포 신도시 국.공립어린이집, 윤보선대통령 기념관을 현장 방문했다. 또 오는 19일은 영인산 휴양림 모노레일 사업 예정지, 온양온천역사 하부 공간 시설을 현장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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