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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수상

정인화 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수상

나현범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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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영예
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바른 언어 사용, 동료의원의 모범'
정인화 의원 시상 모범언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관하는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시상식에서 민주평화당 정인화의원이 ‘모범언어상’을 수상했다. /제공=정인화 의원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광양·곡성·구례)이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모범언어상’을 수상했다.

18일 정인화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시상식 주관을 맡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는 올바른 언어사용을 통한 정치문화개선에 기여하고자 2010년부터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선정은 학회의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300여 명의 언론학, 법학, 정치학 전공학자 및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회의, 상임위, 예결위 등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해 선정하고 있다.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는 “모든 국회의원의 공식 회의 발언을 모니터 한 결과 바른언어 사용으로 동료의원의 모범이 됐다”며 정 의원을 모범언어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정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민주평화당 사무총장 등 주요 직책을 맡으면서 2017년 ‘국회를 빛낸 바른언어상’, 2018년 청소년이 선정한 ‘국회의원 아름다운말 선플상’을 수상하는 등 바른 언어 사용으로 동료의원들의 모범이 돼왔다.

정 의원은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변자로서 응당 품격 있고 바른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며 “국회가 국민들의 신뢰를 받고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바른 언어사용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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