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보쉬 전동공구, 국내 프로 카레이싱팀 ‘서한GP’ 후원 협약

보쉬 전동공구, 국내 프로 카레이싱팀 ‘서한GP’ 후원 협약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8. 13: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보쉬 전동공구, 프로 카레이싱팀 서한GP 후원 협약
박진홍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문장(왼쪽)과 서한그룹 레이싱팀 서한GP 박종임 감독이 18일 경기도 용인 보쉬 전동공구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보쉬
보쉬 전동공구는 18일 경기도 용인 보쉬 전동공구 본사에서 서한그룹의 새로운 레이싱팀 ‘서한 GP’와 2019년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보쉬 전동공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서한 GP 레이싱팀의 테크니컬 스폰서로 활동하며 임팩트 렌치, 드릴드라이버, 그라인더 등을 지원한다.

전동공구는 경기 차량 제작, 경기 중 타이어 교체 및 보수 등 레이싱 전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다.

박진홍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문장은 “앞으로도 레이싱팀 후원을 이어나가며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 GP는 올해 서한그룹이 새롭게 만든 레이싱팀이다. 팀의 전신은 서한-퍼플모터스포트다. 신임 감독에 박종임 전 쏠라이트인디고레이싱팀 감독을 영입했고 장현진, 정회원, 김중군 등을 필두로 2019 시즌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