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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미성년자 클럽 출입 무마 대가 금품수수 경찰관 2명 입건

경찰, 미성년자 클럽 출입 무마 대가 금품수수 경찰관 2명 입건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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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비상의총12
서울지방경찰청. /아시아투데이 DB
경찰이 미성년자 클럽 출입 무마 대가로 금품을 받은 경찰관 2명을 입건했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해당 경찰관들에 대해 금품수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들이 금품을 수수한 클럽은 버닝썬이나 아레나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에게는 대기발령 조처가 내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경찰 유착 의혹으로 입건된 현직 경찰관은 총 8명으로 늘었다.

한편, 경찰은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련자들 계좌 거래 내역 확인 등에 주력하고 있다.

승리는 2015년 클럽 아레나, 크리스마스 파티, 2017년 생일 파티, 2016년 7월 일본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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