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지, 나이 잊은 근황 셀피 ‘사뭇 달라진 분위기’

신지, 나이 잊은 근황 셀피 ‘사뭇 달라진 분위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9. 23: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가수 신지의 근황 셀피가 눈길을 끈다./신지 SNS
가수 신지가 근황 셀피를 공개했다.

최근 신지는 인스타그램에 근접 셀피 사진 한 장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서 신지는 모자를 쓰고서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고 셀피를 남긴 모습이다.


특히 신지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신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화사한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로워가 갑자기 빠르게 늘어나면서 이상한 댓글 쓰시면서 인신공격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앞으로는 무조건 예고 없이 댓글 삭제, 계정 차단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 소중하고 행복한 공간이다. 매너를 지켜달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