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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짠내투어’ EXID 하니, 이스탄불 여행 설계 도전…우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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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짠내투어’ EXID 하니, 이스탄불 여행 설계 도전…우승할까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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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20일 방송될 tvN '짠내투어'에서는 이스탄불의 마지막 설계자인 EXID 하니의 '꿀잼 투어'에 이어, 터키 카파도키아로 이동해 라이벌 특집이 펼쳐진다. 인생 첫 설계에 도전한 하니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투어를 진행, 토요일 밤 안방극장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 이어 터키 이스탄불 여행 둘째 날 설계를 맡은 하니는 최악의 날씨 속 고군분투로 애잔함을 안긴다. 살인적인 칼바람은 물론, 쏟아지던 빗줄기마저 눈으로 변한 역대급 악조건에 관광은 고사하고 촬영조차 중단될 위기에 놓이는 것. '멘탈 붕괴'에 빠진 것도 잠시, 긍정왕 하니는 "날씨가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겠다"며 극적인 반전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현재에도 예배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쉴레이마니에 모스크', 생동감 넘치는 실내 로컬 마켓 '이집션 바자'를 연이어 방문한 멤버들은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녹이는 내부 온도에 두 배의 만족감을 드러내, 생동감 넘치는 실내 로컬 마켓 '이집션 바자'를 연이어 방문한 멤버들은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녹이는 내부 온도에 두 배의 만족감을 드러내, "위기를 기회 삼겠다"는 하니의 계획이 완벽하게 달성됐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100년 전통의 터키식 고기완자 '쾨프레' 맛집과 불쇼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 해산물 레스토랑, 달콤하고 쫀득한 디저트 '로쿰'까지 멤버들의 취향을 저격한 먹거리로 '꿀잼' 그 자체인 여행을 선보인다. 과연 하니가 역대급 최악의 날씨 속에서 순조롭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첫 우승을 따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이날은 지상렬, 김동현과 함께하는 터키 카파도키아 투어도 공개된다. '라이벌 특집'으로 진행되는 카파도키아 투어에는 박명수-허경환과 이에 맞선 지상렬-김동현이 설계 대결을 벌인다. 박명수와 동갑내기이자 개그 라이벌인 지상렬, 허경환과 동갑내기이자 파이터 라이벌인 김동현은 투어 내내 불꽃 튀는 가이드 경쟁을 펼쳤다고 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드높인다. 


카파도키아 투어 첫째 날을 이끌게 된 박명수-허경환의 '박허 투어'는 '자연과 하나'를 테마로 힐링 그 자체인 일정을 소개한다. 신과 인간의 합작품으로 불리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도시 카파도키아의 예술 작품 같은 전경에 멤버들은 "'짠내투어'가 아니라 호강 투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영화 ‘스타워즈'의 모티브가 된 카파도키아에서 노련함을 내세운 '박허 투어'가 어떤 드라마틱한 투어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짠내투어' 제작진은 "하니의 이스탄불 여행은 열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투어다. 특별 평가 항목인 '꿀잼' 지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악천후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재미와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면서 "오늘 방송에서는 터키 이스탄불 여행의 최종 우승자도 밝혀진다. 두 배의 만족을 준다는 '곱빼기 투어'의 문세윤-유민상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 '꿀잼 투어'의 하니 중 최종 우승자는 누가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또한 "이어지는 카파도키아 '라이벌 특집'에는 지상렬, 김동현이 합류해 여행의 묘미를 더한다. '라이벌 특집'인만큼, 박명수-허경환과 지상렬-김동현이 선보일 티격태격 케미가 관전 포인트"라며 "이스탄불 설계자에 이어 카파도키아에서는 평가자로 변신한 하니의 맹활약도 계속된다"고 전했다.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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